평소 국제전화를 걸일이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여행과 공부를 위해 종종 미국으로 훌쩍.. 떠나버린 동생의 안부를 묻기위해
국제전화를 종종 이용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통화를 하고나면..
얼마나 남은건지..--;; 알수도 없고
나중에 집으로 휘리릭 날라오는 요금 청구서로만 확인을 해야 하니 불편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그런데~!

생각대로 이루어지는??ㅋ
핸드폰으로 간편하게 전화걸고 끊고 나면 바로 요금을 알려주는
센스~ 있는 서비스가 바로 002 데이콤에서 시작하고 있었네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꽁짜로!!!
간만에 미국에 있는 친구들과 친척들에게 전화 한통씩 돌리고
리뷰도 남겨봅니다..

통화품질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고!!
핸드폰으로 바로바로 알려주는
센스 만점 002 데이콤 모바일 스페셜!
그야말로 스페셜한 서비스 입니다..ㅋㅋ
 

002데이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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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비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
온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
땀 흘리리라, 깨우 치리라
거치른 들판에 솔잎 되리라

우리들 가진것 비록 적어도
손에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
우리 나갈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가 끝내 이기리라
우리 가진것 비록 적어도
손에 손 만잡고 눈물 흘리니
우리 나갈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재임시절...
무관심했던 것 죄송합니다..
더 많은 격려를 보내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온몸으로 우리에게 사과 하신 것,
국민을 위해 가장 낮은 모습으로 함께 하고자 했던것...
국민에게 정중히 고개 숙이던 그 모습...
잊지 않겠습니다...

이젠...정치에 무관심한 국민이 되지 않을겁니다..
당신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발전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바보 대통령 노무현..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2009년 5월 29일
영결식과 노제를 지켜보며....

Posted by joystory

다음 디앤샵 파자마 파티 이벤트로 당첨된 (http://party.dnshop.com/)
J.ESTINA 티아라 귀걸이를 받고
고급스럽고 사랑스런 디자인에 횡재했다~라는 맘이 들었다.  
몇주간 착용해보니
앙증맞고 귀여운 디자인의 티아라 귀걸이는 정장이든 캐주얼이든
어디든 충분히 어울리는 스타일이기에
활용도가 높았다.

특히, 나처럼.. 귓볼이 두툼~한 여인들은
아무 귀걸이나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귓볼이 두꺼우면 일단 뒤에 침이 짧아 불편하다..
차마 귓볼을 다 감싸지 못하는 것도 있고,
종종 고정장치를 세게 꽉끼워야 하기도 하다..--;;
(그럼 자국남고 여름엔 붓기도 한다..)

게다가
싸구려 제질의 귀걸이를 하면 퉁퉁 붓기까지 하니
귀걸이는 무조건 좋은걸 해야 한다..ㅠ.ㅠ
그래서.. 디자인 선택의 폭이 좁다.. 흑..

그런데 이번에 받은  J.ESTINA 티아라 귀걸이
나의 이런 모든 불편감을 커버하고
디자인까지 이뿌니.. 고맙지 않을 수 없었다...흐흐

지난 주말 결혼식장에서..
반짝반짝 빛이 났던   J.ESTINA 티아라 귀걸이의 사진은 몇장 올려본다..


신부대기실의 화사한 조명아래서 한컷 ㅋㅋ
빤짝이는 실버의 느낌과 까만 옷이 잘 어울린다..
물론 나의 긴 머리와도 잘 어울려 여성스러움이 빛난다.. 흐흐..ㅋ


친구에게 부탁하여 가까이에서 클로즈~ 한컷..
귀여운 티아라와..
둥근 원안에 하트 모양은 평범하지 않는 스탈이라 더 좋다..


좀 웃을껄..ㅎㅎ
리뷰 써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너무 진지하게 사진을 찍었더니..
꼭 무슨 생각하는 사람같이 나왔다...
사진을 보는 순간 눈에 쏙~ 띄는 하트 모양의 링과 티아라..
사랑스럽소...

이날 하루종일 귀걸이를 하고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내 두툼하고, 민감한 귓볼은 전혀~이상 없었다..
예전에 실버제품이라고 해서 안심하고 했다가
귀는 물론 턱까지 부어서 고생했던거 생각하면...
귀걸이 하기기 무서웠는데..
J.ESTINA 티아라 귀걸이는 착용감이 너무 편했다..
게다가 적절한 무게로 가볍고, 고개를 돌릴때마다
살랑살랑 흔들리는 링의 느낌도 좋았다..

약간 아쉬운건 티아라의 큐빅이 좀더 많았으면..ㅋㅋ
(워낙 내가 빤짝이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근데 다른 이들은 적절한 큐빅이라고 하네...

다른 친구들의 부러움을 샀던 J.ESTINA 티아라 귀걸이
앞으로도 쭉.. 잘쓸께요...



Posted by joy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