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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TINA 티아라 귀걸이를 받고
고급스럽고 사랑스런 디자인에 횡재했다~라는 맘이 들었다.
몇주간 착용해보니
앙증맞고 귀여운 디자인의 티아라 귀걸이는 정장이든 캐주얼이든
어디든 충분히 어울리는 스타일이기에
활용도가 높았다.
특히, 나처럼.. 귓볼이 두툼~한 여인들은
아무 귀걸이나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귓볼이 두꺼우면 일단 뒤에 침이 짧아 불편하다..
차마 귓볼을 다 감싸지 못하는 것도 있고,
종종 고정장치를 세게 꽉끼워야 하기도 하다..--;;
(그럼 자국남고 여름엔 붓기도 한다..)
게다가
싸구려 제질의 귀걸이를 하면 퉁퉁 붓기까지 하니
귀걸이는 무조건 좋은걸 해야 한다..ㅠ.ㅠ
그래서.. 디자인 선택의 폭이 좁다.. 흑..
그런데 이번에 받은
J.ESTINA 티아라 귀걸이는
나의 이런 모든 불편감을 커버하고
디자인까지 이뿌니.. 고맙지 않을 수 없었다...흐흐
지난 주말 결혼식장에서..
반짝반짝 빛이 났던
J.ESTINA 티아라 귀걸이의 사진은 몇장 올려본다..
신부대기실의 화사한 조명아래서 한컷 ㅋㅋ
빤짝이는 실버의 느낌과 까만 옷이 잘 어울린다..
물론 나의 긴 머리와도 잘 어울려 여성스러움이 빛난다.. 흐흐..ㅋ
친구에게 부탁하여 가까이에서 클로즈~ 한컷..
귀여운 티아라와..
둥근 원안에 하트 모양은 평범하지 않는 스탈이라 더 좋다..
좀 웃을껄..ㅎㅎ
리뷰 써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너무 진지하게 사진을 찍었더니..
꼭 무슨 생각하는 사람같이 나왔다...
사진을 보는 순간 눈에 쏙~ 띄는 하트 모양의 링과 티아라..
사랑스럽소...
이날 하루종일 귀걸이를 하고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내 두툼하고, 민감한 귓볼은 전혀~이상 없었다..
예전에 실버제품이라고 해서 안심하고 했다가
귀는 물론 턱까지 부어서 고생했던거 생각하면...
귀걸이 하기기 무서웠는데..
J.ESTINA 티아라 귀걸이는 착용감이 너무 편했다..
게다가 적절한 무게로 가볍고, 고개를 돌릴때마다
살랑살랑 흔들리는 링의 느낌도 좋았다..
약간 아쉬운건 티아라의 큐빅이 좀더 많았으면..ㅋㅋ
(워낙 내가 빤짝이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근데 다른 이들은 적절한 큐빅이라고 하네...
다른 친구들의 부러움을 샀던
J.ESTINA 티아라 귀걸이
앞으로도 쭉.. 잘쓸께요...